전 세계에는 지금 Chinazation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Chinazation이란 그 이전에 유행했던 Globalization, 즉 세계화의 열풍에 이어 지금은 미래성장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중국을 배워야 한다는 신드롬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흐름에 비춰 삼정KPMG는 2002년 4월, 국내회계법인 중에서 가장 먼저 Chinazation을 대비하여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China Practice Team을 구축하고 중국사업에 특화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세무와 회계에 대한 풍부한 지식, 중국 시장에 대한 전문성, 대 중국 투자에 타당성 검토에 대한 풍부한 경험 그리고 광범위한 Network을 바탕으로 고객회사가 중국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데 필요한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 중국공인회계사, 투자관련 중국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China Practice Team은 중국인 구성원을 포함하여 구성원 전원이 중국 근무 경험을 토대로 한국과 중국의 세무와 회계, 투자전략, 시장조사, 재무자문 등의 분양에서 각각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경쟁사와는 견줄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중국진출 한국기업과 한국진출 중국기업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KPMG는 1983년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홍콩, 마카오에서 9,000여명의 전문인력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과의 효과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진출이 집중되어 있는 북경, 상해, 남경지역의 KPMG 오피스로 한국회계사를 파견하여 중국에 진출된 한국고객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