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삼정회계법인 일본사업본부(Japanese Practice)는 국내기업들이 일본에 진출함과 관련하여 한국에서 파견한 전문가 및 KPMG Tokyo Office 와 연계하여 일본진출계획단계에서 회사운영단계에 이르기까지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수행을 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일본의 유망한 신소재 및 첨단기술기업을 Target으로 한 M&A 지원업무 및 동경증권거래소와의 협력하여 국내기업의 일본증권거래소나 MOTHERS 등에의 상장준비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거래소(KRX)와 협력 하에 일본기업의 한국상장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본사업본부는 20년 이상 Japanese Practice 업무의 경험이 있는 공인회계사를 비롯하여 70여 명 정도의 일본전문가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일본어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30명 이상이 있으며 또한 일본과의 긴밀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하여 KPMG Japan Office인 Azsa감사법인에서 파견된 일본 공인회계사와 일본세무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