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2일 아이티(Haiti)수도인 포로토프랭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약 2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사내 모금행사를 진행하여 국내 구호 단체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 하였습니다.
국제 재난 발생 시 사내 모금 또는 그룹사 차원의 후원을 통해 아픔 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진의 고통을 겪은 중국과 태풍의 피해를 입은 미얀마지역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의 이웃들과도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