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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12-20

KPMG, 201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동향 보고서 발표 결과 

전세계 기업들의 경영활동에 있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이 필수적 요소이며, 한국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시 ‘GRI 가이드라인’ 사용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세계 4대 종합회계자문 그룹인 KPMG International이 지난 12월 9일 ‘201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ing)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KPM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동향 보고서’는 1993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발간되는 보고서로, KPMG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게 글로벌 동향 및 벤치마크, 발간 가이던스 및 인사이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 4100개 기업(41개국 매출 기준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아시아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성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경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시 ‘GRI 가이드라인’을 사용한 비율이 90% 이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았다. GRI (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기업의 지속가능 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의 71%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세계 250대 기업의 발간율도 93%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경우, 조사 대상의 71%가 보고서를 발간해, 이제는 아시아 기업의 보고서 발간율도 유럽과(73%)과 대등한 수준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삼정KPMG 지속가능경영본부 김정남 실장은 “이제는 기업들도 지속가능경영 보고 활동을 통해 기업의 경영환경 및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경영전략과 연계된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사업 기회의 발굴 등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KPMG의 이번 조사 결과 보고서와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홍보팀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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