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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12-20

삼정KPMG, e-Discovery 전략 세미나 개최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국내 주요 법무법인 및 기업체의 변호사와 현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제 소송 및 분쟁 해결을 위한 e-Discovery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e-Discovery’란 Electronic Discovery(전자증거개시)의 약자로 분쟁당사자들이 이메일 및 각종 데이터 파일 등 전자 정보•자료를 상호간에 증거로 공개하여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는 제도다. 현재 미국, 영국뿐 아니라 e-Discovery 제도를 도입하려는 국가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와 특허청 등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내기업과 다국적기업간 국제 특허소송 건수는 1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외로 진출한 국내기업이 증거물 확보 및 증거자료 보호를 제대로 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도 늘고 있다.

 

특히, 미국과의 소송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e-Discovery 제도에 대한 대응 전략 미비로 재판에서 패소하는 경우 또한 적지 않다.

 

삼정KPMG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제 소송에서의 e-Discovery 대응방법 및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다년간 e-Discovery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삼정KPMG Forensic팀 이상현 상무와 미국 KPMG의 Edward L. Goings 파트너가 해외 기업들의 e-Discovery 준비 현황 및 사례들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총괄하는 이상현 상무는 “최근 우리나라 기업과 미국 기업들간에 소송이 늘어나면서 e-Discovery 제도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기업들이 e-Discovery에 대해 잘 모르고 대응하게 된다면, 소송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비용도 많이 발생한다”고 말하며 “미국 진출 국내기업들이 e-Discovery를 잘 준비하고 대응한다면 소송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지난 2001년 국내 회계•컨설팅업계 최초로 설립된 삼정KPMG Forensic팀은 회계사, IT전문가, IP업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삼정KPMG Forensic팀은 기업의 부정행위 적발 및 조사, 디지털 포렌직, 기업간 분쟁해결을 위한 손해액 추정계산 및 법정자료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홍보팀

안은주 

차장

+82 2 02-2112-0053

 

이상원 

대리

+82 2 02-2112-7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