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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06-26

삼정KPMG, 증권사 빅데이터 전략 수립 및 활용 방안 세미나 개최 

“빅데이터의 활용을 통해 얻고자 하는 기업목표와 활용 전략수립이 선행되어야”

 

삼정KPMG가 6월 25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주요 증권사의 IT 및 현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증권사 빅데이터 전략 수립 및 활용 방안』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빅데이터’란 기존의 기업 환경에서 사용되는 ‘정형화된 데이터’는 물론 메타정보와 센서 데이터, 공정 제어 데이터 등 미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반정형화된 데이터’, 여기에 사진, 이미지처럼 지금까지 기업에서 활용하기 어려웠던 멀티미디어 데이터인 ‘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데이터의 급격한 증가와 IT기술의 발달로 기업들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이러한 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에서는 ▲KPMG가 정의하는 빅데이터의 의미, ▲Data Insight 전략 수립, ▲선진 사례 및 증권사 적용 예시, ▲ 빅데이터를 활용한 Business Insight 도출 방안 등의 주제가 다루어 졌다.

 

삼정KPMG 김교태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제1세션에서 삼정KPMG ICS (IT Consulting Service)본부 김동교 매니저가 ‘빅데이터의 전략적 접근과 증권사 활용 기회’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제2세션에서는 삼정KPMG MCS (Management Consulting Service)본부 박창문 이사가 ‘Data Insight 전략수립을 위한 KPMG 제언’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분야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빅데이터 적용 기반의 분석 모델링 사례’도 직접 시연해 보는 시간도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삼정KPMG Data Insight 전략 수립 컨설팅 개발을 맡고 있는 삼정KPMG ICS본부 박선정 이사는 “데이터 혁명의 시대에 기업의 미래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Key)는 데이터 기반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국내 증권사들도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빅데이터 활용에 따른 비즈니스 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Data Insight 전략 수립을 검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홍보팀

안은주 

차장

+82 2 02-2112-0053

 

이상원 

대리

+82 2 02-2112-7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