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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06-26

삼정KPMG, ‘중견/중소기업 유통•소비재산업의 변화와 전략적 방향’ 제시 

“경제환경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지속성장을 위한 핵심과제”

 

삼정KPMG(대표 김교태)가 6월 2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국내 주요 중견/중소 유통•소비재 기업들의 관계자를 초청하여 ‘국내 유통•소비재산업의 변화와 전략적 방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정KPMG는 이날 세미나에서  “불확실성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개별기업이 처한 환경의 변화를 인지하는 것이야 말로 경영자에게 필요한 능력”이라고 하며 “동 세미나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Insight와 함께 세제 및 지배구조 측면에서 실무적인 대안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유통•소비재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삼정KPMG 경제연구원 이광열 상무는 “글로벌 유통•소비재 기업의 CEO, COO 등 C-Level급의 임원 442명을 대상으로 한 KPMG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3년 우선 순위로 ‘소비자, 상생, 글로벌 시장’ 등을 꼽았다”며 “경제환경이 불확실한 가운데 우리 기업들도 스마트(SMART)해진 소비자들의 트렌드 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으며, 해외 유통•소비재 기업의 글로벌화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상무는 또 스마트해진 소비자 트렌드를 공유 소비(Share), 모바일 소비(Mobile), 예측 소비(Ahead), 합리적 소비(Rationality), 하이테크 소비(Technology)로 분석했다. 또한 이 상무는 국내 중견/중소 유통•소비재 기업의 글로벌화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활용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대∙중소기업 간의 협업과 상생은 유통•소비재 시장의 새로운 글로벌 패러다임이다”고 강조하며 상생 관련 해외 정책과 국내 제도, 벤치마킹 가능한 해외 기업의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삼정KPMG 세무본부 정현우 이사는 ‘최근 세무조사의 방향과 대응’을 발표하며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부서와 부서별 조사대상, 세무조사의 유형, 회사 규모별 세무조사 기간 등 세무조사에 사전적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발표를 맡은 삼정KPMG 소비재산업(Consumer Markets) 본부 오해균 이사는 경제민주화 관련 사항이 기업들의 소유지배구조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설명하면서 상증세법 상 포괄증여의제 및 일감몰아주기 과세 강화로 인하여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 및 승계가 어려운 환경에서 지배권을 강화하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지주회사 전환을 제시했다.

 

삼정KPMG 세무본부 이성태 상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감몰아주기 증여세’를 주제로 사례를 중심으로 과세규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납세자들의 대응방안을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삼정KPMG 소비재산업(Consumer Markets)본부장을 맡고 있는 구승회 부대표는 “소비재산업의 중견•중소기업 경영진들이 경제환경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향후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과제” 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시장에서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함과 동시에 세무조사 및 일감몰아주기 과세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으로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 시너지 창출의 해법을 찾아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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