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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03-22

삼정KPMG, 재능나눔 통해 희망의 집고치기 후원 나선다 

삼정KPMG(대표 김교태)가 3월 19일 (사)한국해비타트(이사장 정근모)와 ’Social Consulting 재능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비타트운동’의 사회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정KPMG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적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해비타트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5월에는 삼정KPMG 임직원들이 직접 열악한 주거환경을 고쳐주는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비타트는 열악한 조건의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층에게 집을 지어주거나 수리를 해주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비영리 국제단체다. 한국해비타트는 1994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국내에서 2,700여 가정, 해외에서 5,000여 가정을 위해 집을 짓거나 고쳐주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삼정KPMG 김교태 대표는 “삼정KPMG는 작년부터 회계, 세무, 컨설팅 등 임직원들의 전문지식을 통해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협약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들이 건강한 삶을 찾게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삼정KPMG는 지난해 8월 ’삼정KPMG 프로보노 봉사단’을 발족하고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삼정KPMG 프로보노 봉사단은 일반적인 자원봉사단과는 달리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자격을 갖추고 있는 삼정KPM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는 전문봉사단이다.

 

문의: 홍보팀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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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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