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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01-29

2013년 지속가능경영 올림픽에서 한국기업 6곳 금메달 수상 

2013년 지속가능경영 올림픽에서 한국기업 6곳 금메달 수상
KPMG와 로베코샘社(RobecoSAM),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평가결과 공동 발표

 

 

글로벌 회계컨설팅펌 KPMG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평가기관 로베코샘(RobecoSAM)社가 공동 발간한 ‘2013년 지속가능성 연차보고서(The Sustainability Yearbook)’에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순위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PMG와 로베코샘社는 매년 58개 업종의 2,000개 이상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한 결과를 공동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주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그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경제, 환경, 사회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에 따라 상위 기업들에게는 금, 은, 동메달이 수여되며, 올 해는 평가가 이루어진 기업들 중 약 2.5%에 해당하는 67개 기업들이 메달을 획득하였다. 금메달은 각 업종별 평가 순위 상위 1% 내외의 기업들에게만 수여된다.

 

미국 기업이 가장 많은 9개의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독일과 함께 금메달 6개로 공동 2위를 차지한 한국은 현대건설(중건설부문), GS건설(중건설부문), 아모레퍼시픽(소비재부문), SK텔레콤(이동통신부문), KT(유선통신부문), 롯데쇼핑(유통부문) 등의 6개 기업이 금메달을 획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베코샘사의 CEO 마이클 볼딩거는 “10년 전부터 연차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 각 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경쟁이 모든 기업의 이해관계자와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삼정KPMG 김형찬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이번에 금메달을 수상한 기업들은 기후변화와 인구증가, 물 부족, 도시화 등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선도적인 위기관리와 적응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국내 기업들도 해외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둔 투자 기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KPMG 글로벌의 멤버펌인 삼정KPMG 기후변화∙지속가능경영본부(CCS: Climate Change & Sustainability)에서는 탄소규제 대응전략 수립, 지속가능경영 전략 수립,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자문 및 검증, 녹색경영 체제 수립, 녹색제품 사업화 전략 수립, 녹색투자 자문 등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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