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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3-01-29

삼정KPMG, 2013년 신년세미나 개최 

글로벌 저성장시대의 선택 – Cutting Through Complexity
삼정KPMG, 2013년 Insight 제시하는 7번째 신년세미나 개최


「새시대의 출발」–「희망한국」의 조건 제시
한국기업들, ‘스피드(SPEED)’와 ‘힘(HIM)’으로 글로벌 저성장 환경 돌파해야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1월 10일(목)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9시까지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주요기업의 경제•경영인 6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글로벌 저성장시대의 선택 – Cutting Through Complexity’라는 주제로 ‘신년세미나’를 개최했다.

 

2013년은 세계경제의 장기 저성장 기조와 함께 우리나라와 G2를 비롯한 주요국들의 정권교체, 양극화와 자본주의의 진화, 기후변화 문제 등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는 변화의 양상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경제가 장기적인 저성장 징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 기업들은 어떠한 경영방법을 통해 저성장 기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삼정KPMG는 한국적 경제현실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여 국내 기업들에게 경영전략과 장기 비전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년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세미나에서는 진 념 前부총리가 ‘「새시대의 출발」–「희망한국」의 조건’ - Re-invent Korea - 을, 삼정KPMG 김교태 대표이사가 ‘글로벌 저성장시대의 선택 – Cutting Through Complexity’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삼정KPMG는 국내외 경제전망을 논하는 ‘신년세미나’를 정례적으로 매년 연초에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문의: 홍보팀

안은주 

차장

+82 2 02-2112-0053

 

이상원 

대리

+82 2 02-2112-7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