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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입: Press release
  • 일시: 2012-01-11

삼정KPMG, 2012년 신년 조찬세미나 개최 

“세계화를 넘어 –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 주제로 초경쟁환경 속에서 우리의 나아갈 길 논의
한국기업들 ‘혁신적 선도자(Innovative Mover)’로서 도약해야

 

 

 


삼정KPMG(대표 김교태)가 1월 11일(수) 07:30~09:00까지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500여명의 경제•경영인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화를 넘어 –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이라는 주제로 ‘신년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미국, 유럽 등 서구권에서 야기된 글로벌 재정위기와 40년 이상 변화가 없던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거센 대변혁의 물결 속에서 향후 국경과 산업의 경계를 넘은 치열한 경쟁 국면이 전망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저성장 환경과 변화의 양상도 복잡성을 띄어, 변혁이 누구에게 유리할지 모르는 불확실성과 그 동안 선보여온 경영 전략만으로는 지속성장을 담보 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전세계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이에 삼정KPMG는 초경쟁환경 속에서 향후 전략 수립과 실행의 방향성에 대하여 탐색함으로써, 국내기업들의 경영전략과 장기 비전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조찬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진 념 前부총리가 ‘글로벌 저성장시대 – 우리의 선택’을, 삼정KPMG 김교태 CEO는 ‘세계화를 넘어 -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삼정KPMG 윤영각 회장이‘아름다운 최고의 실천 – Social Consulting‘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삼정KPMG는 국내외 경제전망을 논하는 ‘조찬세미나’를 정례적으로 매년 연초에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제1세션: “글로벌 低성장시대 – 우리의 선택”

주제발표: 진 념 前부총리, 삼정KPMG 고문
“소통ㆍ 통합의 리더십으로 희망한국을 건설하고 비움의 미학을 실천하자”

 

진 념 前부총리는 ‘「글로벌」저성장시대 - 우리의 선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혼돈과 격변의 현 시대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좌표를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前부총리는 “올해는 한국경제개발계획 출범 50주년이 되는 해로 2012년 대전환과 미래준비를 위해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4가지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 전략으로 ► 공정•규율의 시장경제, 즉 질서 자본주의 확립 ► 성장 ‘엔진’의 점검을 통한 창조•혁신의 생태계 조성 ►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추구 ► 사회통합과 공생의 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 소통•통합의 리더십으로 희망한국을 건설하고 비움의 미학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제2세션: “세계화를 넘어 –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

주제발표: 삼정KPMG 김교태 CEO
“한국 기업들 ‘혁신적 선도자(Innovative Mover)’로 도약해야”

 

 삼정KPMG 김교태 CEO는 ‘세계화를 넘어 – 창조•혁신의 경영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은 한국 기업의 선전사례들을 제시하며, 이 같은 한국기업들의 선전의 이유로 고유의 ‘성공 유전자’를 보유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김 CEO는 한국 기업의 성공 유전자로 ► Fast Follower 전략 ► 세계적 수준의 기술혁신 노력 ► 발 빠른 시장 접근 ► 과감한 투자 ► 신속한 의사결정 및 일사불란한 추진력을 꼽았다.
하지만 김 CEO는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과 복잡성(Complexity)이 증가하는 새로운 경제환경 하에서 우리 기업이 극복해야 할 과제도 있다”고 말하며 “Fast Follower의 한계, 자체 기술개발의 한계, 영업중심의 시장확보의 한계, 리스크 관리 한계, Top-Down 커뮤니케이션의 한계 등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CEO는 그에 대한 해법으로 “우리 기업들이 지속적 창조•혁신 경영을 위한 ‘혁신적 선도자(Innovative Mover)’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혁신적 선도자’란 혁신적인 사고로 유연성과 스피드(Speed)에 초점을 두고 ‘최초와 최고’를 선별적으로 지향하는 전략으로서, 김 CEO는 이를 위해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창조•혁신적 의사결정, Focused된 M&A를 통한 핵심역량 확보, 내실경영을 위한 Cost Transformation, 효율적 글로벌 관리정보체계 구축, 새로운 차원의 불확실성과 리스크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제3세션: “아름다운 최고의 실천 – Social Consulting”
주제발표: 삼정 KPMG 윤영각 회장
“삼정KPMG가 ‘1% 시간나눔 운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실천에 앞장설 것”

 

삼정KPMG 윤영각 회장은 ‘아름다운 최고의 실천 – Social Consulting’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한국사회의 실업률 증가, 소득격차 증가, 복지혜택 감소 등 사회적 불평등 현상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화두로 던졌다.


이날 발표에서 윤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제는 기업들이 사회적 기회를 창출하는 전략적 시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2,700여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삼정KPMG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을 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사회적 컨설팅(Social Consulting)’을 삼정KPMG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정체성으로 재정립했다”고 밝히며 “삼정KPMG가 사회적 기업들의 자문 및 운영을 지원하는 ‘1% 시간나눔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소셜컨설팅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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