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14년 학사모를 쓴 삼정인들 이야기  

지난 2월, 2013년 삼정KPMG 정기공채를 통해 입사한 112명의 신입회계사들이 학부 졸업을 맞았다. 신입 회계사들은 학부 과정 중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재들이다. 모든 졸업 삼정인들의 앞날이 밝게 빛나기를 기원하며 그들을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김나영 회계사
“무엇이든 믿고 맡길 수 있는 회계사가 될게요!”

 

드디어 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김나영입니다. 얼마나 빨리 회계법인에 들어와 일을 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첫 시즌을 겪으며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일에 적응하느라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첫 출근 때의 초심과 떨림을 기억하며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회계사라는 직업은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성실히 배우고 고민과 생각의 시간을 거쳐 무엇이든 믿고 맡길 수 있는 회계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희 회계사
“후배들 이끌어줄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회계사로 진로를 결정하고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습니다. 이제, 졸업을 하고 당당한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특히 삼정KPMG의 가족이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불안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책을 통해 배웠던 여러 지식들을 풀어내며 주어진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즐겁기도 합니다. 본부 내 여러 선배님들께서 성심껏 도와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몇 년 후에는 삼정KPMG의 최고 전문가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셨듯, 저 역시 그런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수 회계사
“학창시절 노력을 바탕으로 큰 뜻 펼칠래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 회계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고, 삼정KPMG의 일원이 되어 정말 기쁩니다. 대학시절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기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자유를 누렸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학창시절이 끝났다는 사실이 아쉽기도 하지만, 그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것들을 드디어 현실에서 써볼 날이 온 것이 설레고 즐겁습니다. 저의 대학시절의 경험이 제 앞날에 보람차고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성종 회계사
“삼정KPMG에서 Tax 분야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2005년 입학 후 8년 만에 맞은 졸업이라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시원 섭섭하다는 말이 가장 적합한 소감인 것 같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막막한 미래 속에 얼른 졸업하고 뭔가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학교를 떠나는 것이 조금은 두렵게 느껴집니다. 한편으로는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었다는 기대로 설레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며 경험했던 어려움과, 합격 후 얻은 성취감을 자양분으로 삼아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 삼정KPMG에서 성실히 전문지식을 쌓아 택스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공익을 위해 일하는 회계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상윤 회계사
“열정 다해 일하며, 책임감 있는 회계사가 되겠습니다.”

 

진정한 직장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 오상윤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등록금을 내고 학교에서 무언가를 얻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제가 월급을 받고 무언가를 제공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나의 명함이 있는 것, 매월 통장에 월급이 찍히는 것 등 달라진 상황이 어색 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삼정KPMG에서 열정을 다해 일하면서 많이 배워 가겠습니다. 선배님들, 동기님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달라진 생활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회계사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정민 회계사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로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2014년 시작을 삼정KPMG와 함께 하게 된 오정민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드디어 사회인으로서 한발을 내딛는다고 생각하니 설렘과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이 교차합니다. 하지만 삼정KPMG에 계신 여러 선배님들의 가르침과 든든한 지원, 그리고 응원과 격려 속에서 한 발씩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학생 티를 벗어나 전문가로 다시 시작하는 이 때,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배운다는 마음으로 삼정KPMG에서 공인회계사로서의 전문성을 갈고 닦아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