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정인들의 열정 넘치는 현장 25시 

삼정KPMG는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노하우, 책임감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14년을 맞이한 삼정KPMG에는 여느 때보다 힘찬 에너지가 넘치고 있다. 열정 넘치는 삼정인들을 만나 전문가로서의 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삼정 열정맨이 전하는 생생 현장 25시!


김경철

감사본부 소속인 만큼 올해 초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고객들과 함께 여러 용역을 수행하느라 본부 전원이 고생했습니다. 매번 그랬지만 감사 시즌이 끝난 후에는 시원하기도 하고 알면서 더 잘하지 못한 부분들이 아쉽게 스쳐 지나가곤 하네요. 해마다 다들 무난히 제자리를 찾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반상우

저도 최근 긴급하게 진행됐던 프로젝트 건으로 바쁜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역시! 겨울에는 야근이 제맛”이라며 농담을 하기도 했답니다. 현재는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어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안창범

2013년까지 인도네시아 코리아 데스크에서 근무하다 귀임 후 첫 감사 시즌을 보냈습니다. 감사 시즌 동안 고군분투하는 회계사 선후배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사 시즌이 특히 바쁘기는 하지만 언제나 쉴새 없이 일하는 삼정인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주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의 열정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본부 내 선배님들이 잘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동스럽습니다. 저 역시 후배를 감동시키는 전문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나만이 가진 특별한 경쟁력 


김주년

‘목표를 정했으면 체력을 기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창 업무를 배워나가는 새내기 인지라 강인한 체력 만들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매일 잊지 않고 운동하는데, 언젠가는 큰 자산이 되겠지요. 

 

반상우

전문가로서 요구되는 기술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기술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균형감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경철

입사 후 영역 구분 없이 가능한 많은 일을 배우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경험 덕에 지금은 본부 원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하고 있고 사람들 앞에 서는 두려움을 이겨냈습니다. 후배 여러분들께도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기회를 찾아보고, 열정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내 안에 무한한 가능성이 숨어있어도 노력 없이는 찾기 힘들답니다.   

 

안창범

저 역시 감사업무 외에도 해외 근무나 타 분야 업무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 노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듣고 수행하는 능력이 늘었습니다. 경험만큼 좋은 스승이 없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삼정인들이 말하는 ‘진정한 전문가란 바로 이런 사람!’


반상우

‘명확하고 전문가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이 진정한 전문가가 아닐까요? 물론 고객과의 의사소통은 기본이죠. 결국 최고의 가치는 사람 사이의 믿음, 신뢰에 전문성이 더해졌을 때 만들어 진다고 봅니다. 

 

김주년

‘공감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계사는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제조업 등 보다 더욱 고객의 입장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고객이 믿고 다시 찾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 여부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마음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창범

고객들이 전문가에게 기대하는 가장 큰 것은 ‘전문 분야에 대한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수행하는 사람이야 말로 고객 성공을 만드는 전문가가 아닐까요. 더불어 모든 일에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한다면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경철

‘고객과의 소통이 원활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지식이 뛰어나도 고객의 현황과 성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면 결과 역시 좋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소통 능력에 전문 지식까지 더해진다면 최고의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한 준비


안창범

올 한해는 인도네시아와 관련된 프로젝트 수행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업무를 더 수행해 보고픈 소망도 있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리겠습니다.

 

김주년

다음 풀링의 기회에 더 폭 넓은 업무를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초심 그대로 힘차게 노력하는 삼정인, 언제나 열정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는 삼정인이 되겠습니다!

 

반상우

저는 후배들에게 항상 3가지 ‘기’를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끈기, 용기, 패기’가 바로 그것이죠. 저 역시 언제나 잊지 않고 실천할 계획입니다.

 

김경철

제가 그간 했던 일들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또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 성장성 있는 분야 등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펼칠 예정입니다.

 

 

인터뷰 참여자

Pooling Staff 김주년 Associate
FAS(CF)본부 반상우 Manager
IM3본부 김경철 S.Manager
ICE2본부 안창범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