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목 삼정KPMG] B&F3본부 

대한민국 금융산업 우리가 이끈다!
삼정KPMG B&F (Banking & Finance) 3본부

 

 

newsletter img

 

 

삼정KPMG B&F3본부는?


B&F3본부는 지난 4월 새로 개편되어 정창기 본부장을 포함한 4명의 파트너들이 총 80여명의 구성원들과 함께 금융지주, 은행, 증권, 여전사 등 금융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F3본부는 회계감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무 시스템 컨설팅, 전문 분야에 대한 회계자문, 금융기관 M&A 실사, MBS 실사, FATCA 도입 등 다양한 비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F3본부가 2013년 중점적으로 수행할 서비스는?


B&F3본부는 2013년 중 최근 경제환경, 정부 정책과 Compliance 이슈에 대응하여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첫째, FATCA (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 도입 컨설팅입니다. 동 법은 미국 외의 해외금융기관이 미국과세당국에 납세의무 있는 자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을 식별하고, 이를 보고하도록 하는 미국세법으로서 은행 등 금융기관들의 업무 프로세스 및 IT시스템 변경이 요구됩니다.

 

B&F3본부는 작년 은행연합회의 FATCA 영향분석 용역을 수임하였고, 현재보험, 증권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 대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금융 민영화 관련 실사 용역 입니다. 정부는 과거 두 차례의 실패 경험으로 인해 올해는 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 발표하였습니다. 

 

B&F3본부는 KB금융그룹 및 다양한 PE들과의 연계를 통한 수임 노력을 하고 있으며, 2013년 중에는 정해진 일정에 따른 인수 관련 실사 업무를 2014년 이후에는 다양한 PMI (Post Merger Integration) 업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F3본부는 미래를 위한 준비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IFRS 9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과 관련하여 본격적인 자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IFRS 9은 금융기관에 매우 영향이 큰 기준으로 금융상품의 분류 체계, 대손충당금 측정방법 등이 변경되므로 금융기관들의 컨설팅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FRS 도입 시 B&F에서 타 법인보다 먼저 준비하여 대형 금융기관 컨설팅을 수임하고 시장을 주도한 것과 같이 IFRS 9 도 미리 준비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정창기 전무가 지난 4월부터 새로 본부장을 맡고 계신데, 본부를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

 

우선 본부 구성원들의 전문성 강화 노력입니다. B&F3본부 내에는 전문 1팀(파생상품)과 전문 2팀(보험)을 구성하였으며, 자체 Study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 교육에 적극 참여토록 함으로써 구성원의 전문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타 본부와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업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협업 1팀(RS/RE본부 및 금융공기업 담당)과 협업 2팀(MCS본부와의 컨설팅 협업)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직 큰 성과로 연결되고 있지는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활성화 한다면 구성원들의 해당 분야 전문성도 강화되고 수익도 창출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구성원들의 Work-Life Balance 개선 노력 입니다. 매 분기 3일 휴가 보장제도, 수요일 정시 퇴근제, 매 분기 개별 Interview 실시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본부원들의 Work-Life Balance가 개선되고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하반기 국내 금융업계에 대한 전망은?

 

2103년 한국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의 출구전략, 중국의 유동성 축소 등으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2%대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8%에서 2.6%로 낮췄고 국제통화기금(IMF)도 지난 4월 16일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3.2%에서 2.8%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금융업은 저금리저성장 환경하에서 2012년 대비 2013년 손익감소가 예상되는 등 영업환경이 악화될 것이며 그에 따른 치열한 영업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금융그룹별 자산성장율 관련 전략을 보면 성장 목표치를 국내 GDP 성장율 이내로 한 금융그룹도 있으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오히려 10%가 넘는 공격적인 성장 목표치를 세운 금융그룹도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적 성장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금융기관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 공약에 따라 모든 은행들이 공통적으로 올 한해 중점사업 부문으로 중소기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자산성장률 목표치는 낮춰 잡으면서도 중소기업 대출은 늘리기로 했고 기업은행은 지난해보다 2조원 늘어난 38조원을 중소기업 대출 목표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출은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가계 담보대출 및 대기업 여신 대비 고위험고수익 여신이므로 부실 여신이 확대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에 맞추어 B&F3본부에서는 선제적으로 고객의 Needs를 파악하여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B&F3본부의 2013년 계획은?


2013년 B&F3본부의 가장 큰 목표는 지금까지의 침체 상황에서 벗어나 성장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IFRS 도입 컨설팅의 종료 이후 다른 Big4 회계법인에서도 힘든 구조조정의 과정을 거치면서 더 이상의 단가 경쟁을 지양하는 구조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B&F3본부는 분야별 전문성 강화, 금융공기업 발굴 등 고객군 확대, 새로운 전략 상품의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B&F3본부는 앞으로 금융업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삼정KPMG의 성장에 최고로 기여하는 본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