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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BeEx] Beautiful Excellence 삼정KP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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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최고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삼정인
1기 BeEx 활동 Review

 

원년이었던 2012년 1기 BeEx 활동은 ‘인식의 전환’, ‘위로부터 솔선수범’,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라는 세 문구로 정의할 수 있다.

 

 

‘인식의 전환’
BeEx 프로젝트를 통해 삼정KPMG의 비전체계를 도출한 후, 비전체계를 실행해 나가기 위한 세 가지 BeEx Mind를 도출하였다. ‘사업가적 Mind’는 삼정KPMG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더욱 발현 시켜야 할 소중한 역량이자 정신문화다.

 

‘조직 Mind’는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상승효과를 보다 극대화 하자는 것이다. Win-Win, Work together를 통한 고객가치 극대화 구현이 그 본질이다. ‘비전 Mind’는 나와 조직의 지향점을 한 방향 일치시키고 이로부터 결과로 나오는 몰입과 주인의식을 모든 구성원의 DNA화 하자는 것이다.

 

 

‘위로부터 솔선수범’
삼정KPMG에서는 변화 의지를 돋우기 위해 모든 파트너들이 가장 먼저 BeEx Winning School에 참가하였다. 온라인 사전 과정을 통해 상황 인식과 변화의 필요성 및 방향을 공감하고 실행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36km 오대산 무박종주도 가장 먼저 수행했다.

 

그리고 모든 승진자 과정교육을 BeEx Winning School로 전환하여 리더그룹 신규 진입자들에게도 같은 경험을 통해 의지를 공유토록 하였다. 3-4년 정도 후면 모든 구성원들이 이 경험치를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이른바 ‘Big Think, Small Step’이다. 조직 내 작은 성공체험이 생겨나고 이것이 적절히 공유되어 모본화되면 변화의 큰 에너지가 된다. 주먹만한 눈덩이를 뭉치기는 쉽지 않으나 일단 뭉쳐지면 큰 눈덩이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인 것과 같다.

 

이 주먹만한 눈덩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WoW (Workshop of Winning)라는 워크숍을 통해 본부 단위 Action Plan을 수립하였고 7개월 정도의 실행 기간을 거쳐 Best Practices를 찾아 내고 이를 공유하는 자리인 BeEx Concert를 가졌다.

 

 

다음 호에서는 마지막으로 BeEx 활동의 향후 과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볼 예정입니다. 이번호에서 나눈 1기 BeEx 활동의 질과 양 측면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지에 대한 내용이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