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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정] 삼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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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콜센터(1380) 개통식 및 FTA 활용촉진 현장 토론회
김교태 대표, ‘수출기업과 협력사간 FTA 활용 협력사례’ 발표

 

삼정KPMG가 6월 24일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개최된 ‘FTA 콜센터 개통식 및 FTA 활용촉진 현장 토론회’에 참석해 FTA 활용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개통식을 가진 ‘FTA 콜센터 1380’에서는 FTA 무역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업종∙분야별 전문가 상담을 비롯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 컨설팅을 진행한다. 콜센터는 관련 정보나 인력 부족으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FTA 환경에 빠르게 적응토록 하는 안내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개통식에 참석한 윤상직 산업부장관은 “콜센터가 중소기업의 FTA 활용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함으로써 수출도 증대되고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통식에 이어 진행된 ‘FTA 활용촉진 현장 토론회’에는 김교태 대표와 윤상직 장관 외에 박태수 경기도 경제기획관, 김동수 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조용만 산업부 통상국내대책관이 함께 참석하여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FTA 활용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FTA 활용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의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삼정KPMG 김교태 대표는 ‘수출기업과 협력사간 FTA 활용 협력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FTA로 인한 혜택은 없고 원산지관리 부담이 많은 2•3차 협력사에 대해 수출기업이 협력사를 도와 공동으로 FTA를 활용하는 협력모델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FTA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 수출기업 및 협력사의 동반 협력, 외부 전문 컨설팅 회사의 적극적 노력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PMG 글로벌 보험팀 Frank Ellenburger대표 한국경제와 인터뷰 진행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국제보험회의(IIS)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한 KPMG 글로벌 보험부문 Frank Ellenburger 대표가 한국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Ellenburger대표는 한국 보험시장에 대해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고성장 시장으로 분류될 수 있다”면서 “고령화와 대규모 은퇴, 세제혜택 등으로 보험시장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삼정KPMG 승진 인사 발령


삼정KPMG (대표 김교태)가 7월 1일자로 4명의 부대표와 4명의 전무 승진 및 9명의 신임 상무이사(파트너) 승진 인사를 각각 발표했다.


김교태 대표이사는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고객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Quality Service 를 위해 전문 인력들을 승진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삼정KPMG 박성래 부대표, 제14회 감사대상(監査大賞) 수상

박성래 부대표가 지난 6월 27일 여의도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진행된 ‘제14회 감사인 대회’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 품질관리개선위원회 위원으로서 회계 및 감사수준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한 부분과 PCAOB의 감독시스템을 금감원에 소개해 회계감독관련 정책 입안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인회계사부문 감사대상(監査大賞)을 수상했다.

 

 

삼정KPMG 전문가들, 제59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서 표창 수상


삼정KPMG의 전문가들이 지난 6월 11일 열린 한국공인회계사회 제59회 정기총회에서 회계 및 외부감사제도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였다.

 

최승환 부대표가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 정창기 전무가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인병춘 전무, 문제흠 상무가 한공회 회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 김유경 상무가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임근구 상무가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