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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 사랑나눔]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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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삼정KPMG의 아름다운 동행

 

삼정KPMG가 새봄을 맞아 우리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정 가족들은 나무심기, 사랑의 밥상 나눔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보다 행복한 사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우리가 심는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숲이 되고, 숲은 지구의 희망이 됩니다’
제 4회, 삼정KPMG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

 

지난 4월 13일, 삼정KPMG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세계평화의 숲’을 방문해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삼정 임직원과 가족을 포함한 55명의 인원이 참석해 평온숲 일대에 (사)생명의 숲에서 마련한 해송, 신갈나무, 팥배나무 등 400여 그루의 묘목을 식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숲 조성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물려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활동을 펼친 ‘세계평화의 숲’은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세계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조성된 숲으로, 지역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생태∙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삼정 가족들이 심은 나무들은 푸른 녹지공간 조성에 일조하며 지역주민의 포근한 쉼터가 될 예정이다. 
나무심기를 마친 임직원들은 건강하고 깨끗한 숲 만들기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행복했다며 참여 소회를 밝혔다.

 


회계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경제교실
삼정KPMG의 회계사 132명, 일일 경제 선생님으로 활약

 

지난 4월 19일, 삼정KPMG의 회계사 132명이 성내초등학교를 방문해 ‘회계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경제 교실’에서 일일 경제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와 매일경제신문, JA 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삼정 회계사들은 1-6학년 학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눈높이 경제 교육을 펼쳤다.

 

수업은 쉽고 재미있는 강의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갈 어린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과 함께, 알뜰한 경제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염윤정 회계사는 아이들이 경제를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올바른 경제마인드를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복 만점 사랑의 밥상 나눔
(재)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를 방문해 사랑의 밥상 나눔 봉사 활동

 

삼정KPMG가 4월 27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재)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를 방문해 사랑의 밥상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정 가족들은 만성신부전증으로 고통 받으며 정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하는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했다. 직접 식재료를 다듬고, 조리를 도운 후 환후들이 혈액투석을 하고 있는 병실로 식사를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삼정 가족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한끼 식사가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양분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우들의 쾌차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