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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정] 삼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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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13 삼정KPMG 사업계획 발표회

 

삼정KPMG가 4월 26일 S.Manager 이상 임직원 및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FY2013 사업계획 발표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실적 평가와 올해 나아갈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이번 사업계획 발표회는 FY2012 실적을 평가ㆍ분석하고, 2013년의 전략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 김교태 대표는 “지난 2012년은 국내외 경제의 장기저성장 기조로 인해 국내 회계업계도 성장이 둔화되는 등 우리 삼정KPMG에게도 힘든 한 해였다”고 말하며 “하지만 어려운 와중에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BIG4중 가장 높은 신규 감사 수임액 기록’, ‘M&A 자문실적 1위 달성’, ‘Big Deal 최다 수임’, ‘FATCA, 일감몰아주기 등 신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대표는 전 임직원들에게 열정과 도전, 가치경쟁, 화합과 신뢰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전임직원들이 FY2013년을 향한 힘찬 다짐을 외치며 마무리 되었다.

 

 

삼정KPMG, ‘Invest in Korea’ Global Webcast 개최

 

삼정KPMG가 전세계의 고객사들과 Global KPMG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한국경제 및 투자 정보에 대해 소개하는 ‘Invest in Korea’ Global Webcast를 진행했다.


Global Webcast란 KPMG 글로벌의 High Growth Markets팀에서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고객의 투자 기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당 국가의 경제 환경, 사업 및 투자 기회 등을 고객사와 KPMG의 파트너를 대상으로 화상설명회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이다.


KPMG 글로벌에서는 한국, 중국, 인도, 러시아 등 신흥시장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High Growth Markets팀을 통해 신흥국가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을 위한 투자 정보 및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KPMG Korea Practice와 삼정KPMG의 전문가들이 전반적인 한국경제 현황, 세무관련 투자정보, 한국의 M&A시장 관련 정보 등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전력공사(KEPCO) 및 발전회사 외부감사업무 수임

 

삼정KPMG가 한국전력공사(KEPCO) 및 주요 발전회사들의 2013~2015 회계년도 외부감사업무를 수임하며 업계 1위의 회계감사 서비스 역량을 검증 받았다.


지난 4월 18일 삼정KPMG는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의 외부감사인으로 선임되며 2013년 4월부터 2015년 4월까지 36개월 동안 회계감사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번 수임을 성공으로 이끈 IM2본부 허세봉 상무는 “이번 수임은 경쟁법인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삼정이 보유한 최강의 회계감사 역량과 차별화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진정한 Working Together 정신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정적으로 준비했고, 고객과 오랫동안 신뢰관계를 형성해 온 것이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국내 최대의 공기업이자 미국증권거래위원회(US SEC)에 상장된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회사를 수임한 것은 삼정KPMG가 그 동안 지향해 온 Quality Service를 고객들이 인정해 준 결과라는 평가도 받았다.

 

그간 삼정KPMG는 KEPCO 그룹 전담팀을 구성하여 모든 이슈를 집중 관리하고 US SEC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국내 상주 US Partner와 Director를 적극 참여시켰으며, 각종 IFRS 이슈 대응을 위해 KPMG UK의 IFRS Group과도 원활한 Communication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허 상무는 “향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외부감사 업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2015년에는 삼정KPMG가 No. 1 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BS&C와 ERP서비스 부문 업무협약 MOU체결

 

지난 4월 11일 삼정KPMG가 중견 IT서비스기업인 현대BS&C(정대선 대표)와 공기업 전사자원관리(ERP) 서비스 부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MOU)을 체결했다.
현대BS&C는 삼정KPMG의 ERP 서비스 부문 사업역량과 인력을 활용하여 공기업 전사자원관리(ERP) 시장을 비롯해 중공업ㆍ제조 IT사업 수주에 나서게 된다.


현대BS&C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MOU 체결식에는 삼정KPMG 김교태 대표와 현대BS&C 정대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여 상호 업무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