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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포럼] 삼정KPMG 세미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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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2012년 리그테이블 M&A 자문실적 1위 기록

 

 

삼정KPMG가 M&A 재무자문 및 회계자문 부문에서 국내 주요 언론사들이 선정한 ‘2012년 리그테이블’ 상을 수상했다.


삼정KPMG는 지난 1월 16일 매일경제 레이더M이 선정한 2012년 리그테이블에서 M&A 회계자문분야 1위를 기록하며 ‘기업금융부문 레이더M상’을 수상했다. 또한 1월 24일 연합인포맥스와 머니투데이 더벨 주관 ‘IB금융대상 M&A재무자문’과 ‘Best M&A Accounting Advisor’상도 수상했다.

 

이와 함께 1월 25일 한국경제 주최로 진행된 ‘제4회 한국IB대상’에서는 ‘M&A회계자문’ 상을 수상하며 2012년 M&A 재무 및 회계자문 부문의 촤강자임을 인정 받았다. 삼정KPMG는 국내 회계법인 가운데 M&A 자문 실적 1위(완료 기준)를 차지하며 2012년 한해 자문 건수 24건, 약 10조 원의 자문 금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에 대해 김교태 CEO 체제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며 조직을 재정비한 삼정KPMG가 2012년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쳤고, 굵직한 주요 메가딜을 성사시킨 결과 Audit, Tax에 이어 FAS 부문에서도 최고의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삼정KPMG는 고객 기업들이 인수•합병(M&A) 과정에서 필요한 기업가치평가, 실사, 금융자문, 회계자문 등을 총괄하여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구조조정형 딜, 크로스보더 딜, 중소형 딜 등에 집중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