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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정] 2012 삼정KPMG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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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6회 삼정KPMG 신년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500여 명의 경제/경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화를 넘어-창조/혁신의 경영 전략'을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세미나에서는 2012년 경제를 전망하고 더 나은 세계화를 위한 전략과 사회적 양극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 삼정KPMG 파트너 및 정기승진자, 오대산 무박종주 완주
4월과 7월 각각 진행된 'Partner BeEx Winning School'을 통해 140명의 파트너들을 시작으로 18명의 신임 Partner와 Principal들이 오대산에서 양양 하조대까지 약 36km를 무박 2일로 걷는 '한계돌파 무박종주'를 전원 완주했다. 10월에는 정기 승진자 160명이 완주의 기록을 세우며 우리 모두의 비전을 향한 열정을 되새겼다.

 

3. 국내 회계컨설팅업계 최초로 몽골에 회계법인 설립
삼정은 지난 5월 국내 회계컨설팅법인 최초로 몽골 울란바타르에 회계법인 KPMG Audit LLC를 설립했다. 개업식에서 김교태 대표는 '몽골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에게 현지화 된 최적의 전문 자문서비스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몽골 경제 성장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4. 감사대상(監査大賞) 수상
6월 28일 진행된 '제13회 감사인 대회'에거 기업의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모범적 감사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5년에 이어 2번째 감사대상을 수상했다. 김교태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회계 감사 투명성 제고와 Clean Firm을 핵심 가치로 삼고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5. KPMG International 마이클 앤드류 회장 방한
마이클 앤드류 회장이 지난 8월 20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마이클 회장은 방문 이후 삼정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한국시장의 역동성과 눈부신 성장성을 느낄 수 있었던 방문이었다. KPMG Global내에서 삼정KPMG의 위상이 그 만큼 높아진 결과"라고 평가하며 삼정KPMG의 FY2012 사업목표인 'The Year of Quantum Jump'에 대한 성공을 기원했다.

 

6. 2012년 상반기 M&A 회계자문 1위 기록
한국경제, 매일경제, 인베스트조선 등 국내주요 언론이 발표한 '2012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회계자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삼정은 총 8조 1784억원의 거래금액과 32.8%의 조정 점유율을 나타내면서 2위와의 격차를 무려 10% 포인트 이상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7. 2012 신입회계사 270명 국내외연수 진행
2012 신입회계사 270명이 지난 9월 17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상하이 해외 연수와 국내 합숙교육을 통해 진정한 프로페셔널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신입회계사들은 현지문화 체험을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글로벌 인재/글로벌 엘리트로의 성장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8. 3년 연속 '인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 선정
글로벌 브랜딩 컨설팅사 Universum이 전세계 상위권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KPMG가 3년 연속으로 인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2위에 랭크 되었다. 특히 이번 순위는 KPMG에 입사를 희망하는 전세계 학생들의 의견을 반경한 결과였다는 점에서 더욱 더 큰 의미를 가졌다.

 

9. 2012 삼정KPMG BeEx Festival 개최
BeEx 조직문화 구축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된 '2012 삼정KPMG BeEx Festival'이 삼정KPMG 전 임직원들이 화합과 결속을 통해 대한민국 No.1 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김교태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2500여 삼정인 모두 열정을 갖고 하나되어 힘차게 Quantum Jump하여 1등 첨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10. 제1회 Global Korea Practice Conference 개최
KPMG Korea Desk가 개설된 19개국 파트너들과 파견근무자 전원, 삼정KPMG 파트너들이 참석하여 GKP 멤버들간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Insight를 나누며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GKP 파트너들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귀국 후에도 현지의 한국 고객들을 잘 이해하고 Quality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