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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BeEx] 2012 삼정KPMG BeEx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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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2012 삼정KPMG BeEx Festival

 

삼정KPMG가 지난 10월 12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2,500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삼정KPMG BeEx Festival’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BeEx 조직문화 구축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된 이번 행사는 삼정KPMG 전임직원들이 화합과 결속을 통해 대한민국 No.1 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김교태 대표의 개회선언 및 우수 삼정인 포상식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들이 함께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교태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은 모든 삼정인들이 1년만에 한자리에 다시 모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 깊은 날”이라며 “2,500여 삼정인 모두 열정을 갖고 하나되어 힘차게 Quantum Jump하여 1등 펌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전했다.


대회 중간 진행된 ‘BeEx 사랑의 걷기대회’를 통해서는 전 임직원이 2.5km의 코스를 함께 걸으며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사)삼정사랑나눔’을 통해 조성한 금액을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에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삼정인들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다.


체육대회는 삼정KPMG의 7대 핵심 가치를 팀명으로 한 ‘소통, 정직, 공헌, 존중, 수범, 통찰, 최고, 협업’ 등 8개 팀으로 나누어져 진행되었다. 경기가 진행된 하남종합운동장은 2,500여 삼정인들이 각 팀으로 나뉘어 축구, 피구, 발야구, 족구 등 다양한 구기종목과 명랑운동회, 연합응원전 등을 통해 우승을 향해 치열하면서도 즐겁게 경쟁하는 모습으로 가득했으며 아쉬움과 탄성이 넘쳤다.

 

체육대회는 존중팀이 종합우승을 거둔 가운데 오후 5시에 폐회했으며 이후 곧바로 진행된 야외 바비큐 파티를 통해 선후배 동료간에 격의 없이 어울려 건배와 격려가 이어지는 행복한 시간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삼정의 새 가족이 된 270여 명의 새내기 회계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열정과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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