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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정] 2012 GKP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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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Global Korea Practice Conference
KPMG 글로벌 전문가들, 고객 성장 해법 찾아 모이다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1회 Global Korea Practice (GKP) Conference’가 성황리에 한국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KPMG Korea Desk가 개설되어 있는 19개 국가의 파트너들과 파견 근무중인 Korea Desk 관계자들이 100% 참석하였으며, 삼정KPMG CEO 및 파트너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Conference에서는 GKP Member 간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Insight를 나누었고 한국 기업들의 Globalization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또한, 컨퍼런스 기간 중에 GKP Member들이 한국 내 주요 고객사를 직접 방문하여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직접 듣고 그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Global Service Provider로서 삼정KPMG를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객사 방문에 참석한 GKP 파트너들은 향후 고객사들과의 주기적인 미팅 및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본사 및 현지의 고객들이 KPMG의 글로벌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각 LoB/Function의 파트너들도 GKP Member와의 미팅을 통해 고객의 Globalization 지원과 Quality service 제공을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GKP 파트너들은 이번 Conference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GKP의 목표와 주요 한국 기업들의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Global Service Provider로서 고객의 성공을 돕는데 KPMG GKP 멤버들이 다 같이 노력하자는데 합의했다.

 

또한 한국 고객사들을 더 잘 이해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국의 비즈니스 에티켓’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GKP 멤버들이 다 함께 공유하자는데도 의견을 모았다.

 

GKP Member들은 한국 전통음식과 음악 등 한국의 문화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Welcome Dinner를 통해 경험한 한국의 전통음식과 ‘강남 스타일’로 대표되는 K-Pop 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었다. 대부분의 파트너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귀국 후에도 현지의 한국 고객들을 잘 이해하고 Quality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삼정KPMG 김교태 CEO는 “이번 행사가 KPMG International 내에서 부쩍 높아진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GKP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하며 한국기업의 Globalization을 돕는 조언자로서 GKP Member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삼정KPMG GKP Head인 김범석 부대표도 “처음 진행된 컨퍼런스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국가의 멤버들이 참석해 주어 Global Korea Practice가 고객들의 Globalization을 돕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말했다.

 

삼정KPMG는 고객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가치 창출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주제로 향후GKP Conference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