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시무식으로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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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는 1월 2일 Melon Room에서 회장단, Partner 및 상무 이상 전 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의 도약을 다짐했다. 삼정KPMG는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과 새해 소망을 나누며 희망찬 2012년의 첫 발을 내디뎠다.


김교태 CEO은 신년사에서 “우리 삼정은 끊임없이 혁신해나가며 하나로 단결하여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2012년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삼정가족의 결속된 팀웍으로 국내 No.1 Firm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다.


한편 윤영각 그룹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2년은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여러분 모두 겸손하며, 베풀줄 알아야하며 탁월함(excellence)을 갖춰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교태 CEO와 윤영각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시무식을 마친 뒤 임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나누었으며 참석자들 모두 즐거운 미소로 화답하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