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함께 할수록 커지는 생명 나눔 

굵은 바늘이 팔로 들어서는 순간 따끔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찡그림 바로 헌혈할 때이다. 11월 18일, 삼정KPMG 가족 45명은 임직원 단체 헌혈을 통해 작은 용기로 큰 사랑을 실천하였다.

 

헌혈을 신청한 임직원들은 미리 정한 시간에 내려와 생명 지킴이에 동참했고, 미처 시간을 예약하지 못한 직원들도 업무 중 짬을 내어 10분간 할 수 있는 고귀한 사랑 나눔을 함께 했다. 이날 헌혈을 마친 임직원들의 헌혈 증서는 투병으로 수혈이 필요한 임직원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연간 약 300만 명이 헌혈하여야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혈액을 수급할 수 있어 건강한 성인의 정기적인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봄, 가을 일년에 두 차례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삼정 헌혈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SWSG (Social Welfare SteeringGroup)의 최정훈 대리는“업무로 바쁜 중에도 헌혈 행사에 참가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헌혈을 하고자 하였으나 건강상 이유 등으로 발길을 돌린 임직원들께도 고맙다”며 내년 행사에는 더 많은 삼정 가족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었다.

사회복지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삼정KPMG는 장기적인 투자를 하고 지역사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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