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름다운 가을날 사랑의 걷기 대회 

지난 11월 6일 토요일 오전, 분당 구름 다리 아래 탄천에 삼정인들과 상록보육원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중복장애인 수용시설인‘나눔의 집’의 중복 장애우들과 함께 가을길을 산책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이 날 탄천길 사랑의 걷기 행사에는 삼정인 33명과 상록보육원 아동 28명이 나눔의 집 장애우 40명과 짝을 이뤄 아름다운 가을길을 함께 걸었다.

 

두 시간 여의 가을 산책이 끝난 이후에는 삼정 사내 모금을 통해 모인 550여 만원의 후원금과 의류를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삼정KPMG CM(Consumer Market)본부 고객사인 동아제약과 삽립식품에서 음료수와 빵 10박스씩을 협찬해 따뜻한 나눔을 함께 했다.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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