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저성장시대, 승자와 패자 

올해의 신간에는 저성장기 지속성장을 위한 솔루션으로 ‘SPEED’와 ‘HIM’을 키워드로 내세웠습니다. 과거 한국의 눈부신 성과를 달성 가능하게 한 SPEED에 저성장 돌파를 위한 핵심 요인인 HIM을 더하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위기 속에서도 한국 기업은 Swiftness(신속한 의사결정과 추진력), Passion(끈끈한 조직문화와 역동성), Excellence(최고의 혁신제품을 통한 First Mover로의 도전), Environment(글로벌 시장 환경에 따른 맞춤형 시장 진출), Drive(불굴의 기업가 정신)로 일컬어지는 일명 SPEED를 토대로 성공을 일구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SPEED만으로는 역부족인 저성장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에 SPEED에 새로운 전략인 HIM을 더해 승자의 법칙을 제안합니다. HIM은 Human resources(인적 자산의 경쟁력 강화), Innovation & Integrity(창조•혁신과 신뢰경영), global Markets(신시장 개척과 본업 중심 M&A)를 의미합니다.

 

이 책은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의 흐름, 이에 따른 기업의 역할과 전략에 대해 관심이 많은 기업의 CEO, CFO 등 임원과 직장인, 정부 및 정책 입안자, 학계, 학생, 일반 독자를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경제•경영 비전공자에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설득력 있게 풀어 써서 가독성을 높이도록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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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지은이: 삼정KPMG 경제연구원
페이지: 216쪽
분류: 경제경영
출판사: 원앤원북스

 

목차

 

PART 1 한국 기업의 눈부신 성과를 이룬 SPEED에 주목한다
PART 2 장기 저성장시대, 승자와 패자는 누구인가?
PART 3 장기 저성장시대, 최고의 대안은 HIM이다

 

추천평

 

 

『저성장시대, 승자와 패자』는 한국 경제와 우리 기업에게 창조경영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SPEED’와 ‘HIM’을 경영 키워드로 제시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한국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을 SPEED로 분석했다. 하지만 글로벌 저성장기 속에서 이제는 SPEED만으로는 역부족인 시기를 맞이했다. 장기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HIM(인적자산의 경쟁력 강화, 창조•혁신경영과 신뢰경영, 신시장 개척과 본업 중심 M&A)을 제시한 이 책은 지속성장하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기업 경영인이 일독해야 할 서적이다.


하성민_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저성장시대, 승자와 패자』는 한국 기업들이 과거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던 요인들과 함께 저성장기의 성공•실패 기업을 분석해 저성장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장기 저성장을 경험한 일본의 500대 기업을 분석해 승자와 패자를 가려냄으로써 저성장기의 기업 성공 유전자를 찾아내고 있다. 한국 기업에 이들 일본 기업의 시행착오 사례는 중요한 교훈이 될 것이다. 경제불황을 겪으며 기업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답을 구하고 있을 모든 기업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박경서_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 ∙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